올해 처음으로 네이버에서 주최하는 DEVIEW 를 다녀왔다. 예전부터 가고 싶었지만 수업 또는 출근 때문에 생각조차 안하고 있었다. 올해도 그렇게 지나가나 싶었지만 회사에서 2일차 티켓이 남는다는 소식을 듣고 재빨리 손을 들어 갈 수 있게 되었다.
Read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PyCon(이하 파이콘)을 다녀왔다. 국내 개최 3회 만에 올해는 아시아-태평양 지역을 대상으로한 PyCon APAC으로 개최하여 1,500명이 넘는 참가자와 함께 최대 규모로 진행되었다. 국제 행사로 열린만큼 'Respect, Diversity'라는 주제로 존중과 다양성을 강조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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